[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대표가 다음 주 초 당무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대표의 당 복귀는 당직을 맡아 당 운영에 공식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인재영입위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핵심 당직자는 16일에 안 전 대표가 맡을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이르면 19일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오는 16일 열리는 최고위에서는 안 전 대표의 당직안을 의결함으로써 복귀를 공식화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안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당의 공식 출범과 함께 백의종군을 선언한 지 한 달밖에 지나지 않아 복귀에 부담감을 느꼈으나 당 지지율이 정체 상태에 빠지면서 당원들의 등판 요구가 강해지자 결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안 전 대표는 지난 2일 네덜란드에서 돌아온 뒤 서울시장 출마나 당무 복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장고를 거듭해 왔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