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조억동)는 곤지암도자공원내 ‘경기도자박물관’을 광주시민에게 오는 4월1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상설전과 광주백자 발굴로 다시 쓰는 분원이야기, 도자기로 보는 우리역사 등 3개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상설전은 도자개념 역사 기법 등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획전인 ‘광주백자:발굴로 다시 쓰는 분원이야기’는 광주지역에서 광주조선백자도요지 발굴유물 200여점의 도편유물을 전시해 도편가치 및 당대 도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관람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도자기로 보는 우리역사’전은 조선시대 도자기 150여점과 박물관 도편 1100여점을 고려청자, 조선분청, 백자 등 한국 도자기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나들이 장소로 경기도자박물관의 무료 관람 이벤트에 광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