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항시 자원봉사센터는 20일 폭설피해를 입은 영천시 금호읍 일대를 방문해 32개 마을 농가의 포도 비가림시설 해체 및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복구활동은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하여 성주군, 칠곡군, 예천군, 울진군, 영주시, 청송군, 영양군, 김천시, 경주시, 영덕군, 고령군, 문경시, 대구 동구 등 모두 16개 자원봉사센터와 각지의 자원봉사자 220여명이 함께 힘을 모았다.
권오성 포항시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뜻밖의 재난과 재해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할 때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희망을 담은 손들이 모이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기에 빠른 복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