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폐암 투병 중인 강신성일이 아내 엄앵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를 통해서는 강신성일의 폐암 투병기가 그려졌다. 강신성일은 막내딸과 병원에 다녀왔다. 그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강신성일은 “이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암치료비 전체를 엄앵란이 다 계산했다. 기천만원이 나왔다. 정확한 액수는 이야기 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에게 들었는데, 엄앵란이 제가 입원하는 그 날로 카드를 주면서 나중에 치료비 계산하라고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초에 오랜만에 엄앵란에게 전화를 했다. 당연한 것을 했다 그런 의미로 말하더라. 고맙더라”고 덧붙였다.
shg@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