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천-공주고속도로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분쯤 충남 청양군 법면 신흥리 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 방향 51㎞ 지점(서천 기점)에서 도로 경사면에 있던 흙과 모래, 돌덩이 등이 도로로 쏟아져 내렸다.
이날 쓸려 내려온 흙과 돌덩이 등의 부피는 600㎥로 이곳을 지나던 승용차 2대와 1t 화물차 주변으로 쏟아지면서, 승용차 운전자 A(45)씨가 다쳤다.
한국도로공사는 양방향 통행을 전면 차단하고 도로에 떨어진 토석류를 치우는 등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공주 방향 이용객은 청양IC로, 서천 방향 이용객은 서공주 IC로 우회해 국도 36호, 39호선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