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영자가 자신도 자신이 모르는 야한 동영상이 항간에 떠돌 수 있다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이영자는 동굴(?)에 들어가면 안 나오는 남편이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녀는 “너무 궁금해서 몰래 남편 방에 들어가서 봤는데 연예인 화보, 야한 동영상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내 건 아니지?”라고 진심으로 물었고, 출연진들과 방청객들은 일동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이영자는 “나도 연예인이잖아. 나도 동영상 있을 수도 있잖아! 나도 항간에 떠도는 동영상이 있을 수 있는 거잖아”라고 발끈했다. 고민녀는 물론 모든 패널이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