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19금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예고편이 화제다. 최근 영화 '바람바람바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신하균, 송지효, 이엘의 노출이 담겨져 있어 시선을 모았다. 심지어 예고편에 19금 마크로 가려진 물건까지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바람바람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다. 오는 4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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