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5일 오후 12시 39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 승강장과 충무로역~동대입구역 사이 터널에 연기가 유입돼 3호선 양방향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연기가 자욱하게 껴서 일단 지하철 운행을 중지한 뒤 안전 점검을 했으나 발화점을 찾을 수 없었고 부상자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지하철 터널이나 승강장에서 불이 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운행을 재개했다.
관할 중부소방서 측은 이날 낮 12시 14분께 서울 필동의 한 공동주택 2층에서 난 불 때문에 발생한 연기가 100m가량 떨어진 충무로역에 일시적으로 들어찬 것으로추정했다. 이 불은 12시 56분께 완전히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