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데뷔 전부터 소문날만하네-황승언 넘사벽 미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황승언의 데뷔 전 모습이 화제다. 2008년 황승언은 연예계 데뷔 전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2008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한 황승언은 당시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꼴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계 데뷔 전이었지만 황승언은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남자 출연자들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답게 당시 21인치의 허리 사이즈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상형으로 이민기를 언급했지만 최종 결정에서 붐과 커플로 이어졌다. 한편 황승언은 24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Lang&Lu(랜앤루, 박민선, 변혜정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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