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의성군의회(의장 최유철)가 지난 23일 제2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25일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정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17개 안건을 처리하는 등 생산적인 회기를 운영했다.
최유철 의장은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예산낭비가 없도록 사업의 우선순위를 가려 계획된 사업들이 연내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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