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27일 2017년 싱가포르 외국인투자유치 IR활동 참가ICT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 마케팅 전략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최창학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 설진현 대구ICT산업협회장, 지역 ICT 7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잠재적 투자자가 움집해 있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타깃으로 11월께에 합동 투자유치 설명회와 현지기업 투자 상담회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DGFEZ는 4월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이인선 청장은 "신남방 정책에 따른 동남아지역의 새로운 타깃국가 발굴로 IT/SW 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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