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26일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에 대해 29일부터 30일까지 관계 부서 및 사업시행자 합동회의를 열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이들 공사 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의왕 백운밸리(면적 95만4979㎡) 및 장안지구(면적 26만9234㎡)는 각각 4080세대와 1766세대가 들어서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시민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도시개발과를 중심으로 한 8개 부서 10개 팀을 실무추진단으로 편성해 점검반을 운영했으며, 개발지역의 도로, 하천, 공원, 교량, 상·하수, 환경관리 등 주요 공정별로 해빙기 안전관리 및 부실공사 방지, 품질관리를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각종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공사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해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백양현 도시개발과장은 “앞으로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함께 안전점검 등 현장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