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중소기업중앙회와 네이버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 지원 및 무료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서울, 부산, 대구, 수원, 대전, 광주 등 지역별로 2차례씩 총 12회 진행된다.
교육은 초·중급으로 나눠 이뤄진다. 초급은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중급은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쇼핑몰 연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네이버의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인 ‘modoo!’(모두) 서비스를 활용한다.
제작·도메인·호스팅·유지 보수 비용이 무료로 제공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연동이 가능해 소상공인들이 소비자와 쉽고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와 네이버는 2017년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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