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미반도체는 대만 PTI와 22억489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1.3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6월 2일까지다.
한미반도체는 또, 대만 ASE와 34억3821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2.0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5월 30일까지다.
또, 중국 USI와 24억6513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1.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4월 29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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