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비정규직 270여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1~3년차 프리랜서 연출자와 작가의 용역료를 현행보다 최대 50% 인상한다.
이번 정규직 전환 인원은 지난해 CJ E&M 전체 파견직 인력의 91%, CJ E&M 전 임직원의 15%에 달한다.
CJ E&M은 이같은 내용의 ‘방송산업 상생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CJ E&M은 정규직 전환을 위해 작년 12월부터 파견 인력 대상 인사제도 설명회를 갖고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프리랜서 선호 등 개인적인 사유나 최소 자격요건 미 충족자를 제외한 인원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1~3년차 프리랜서 연출자와 작가 용역료를 최대 50%까지 인상한다. 아울러 CJ E&M과 용역 계약을 맺는 모든 작가를 대상으로 방송작가 집필계약서를 제정, 체결을 의무화했다.
정윤희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