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4월의 첫 휴일인 1일, 우리땅 독도에도 긴 겨울의 고통을 이겨내고 녹색 기운이 피어나고 있다.
지난달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을 담은 고교 학습지도요령을 고시한 가운데 독도(동도)선착장 인근 에서 바라본 서도가 파란 물을 잔뜩 머금고 마냥 평화롭기만 하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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