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5일 서울 중구 신당5동 다산어린이공원에 설치된 미세먼지신호등이 점등식날 환하게 웃고 있다. 중구는 이날 다산어린이공원과 중림동 손기정체육공원에 최근 설치를 마친 미세먼지 신호등의 점등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자료를 전송받아 미세먼지 농도를 파랑(좋음)ㆍ초록(보통)ㆍ노랑(나쁨)ㆍ빨강(매우나쁨)색으로 시민들에게 알려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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