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온종일 서울 전역을 뒤덮었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밤늦게 잦아들었다.
서울시는 6일 밤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밤 10시 기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97㎍/㎥로 주의보 해제 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 서울에는 2015년 PM-10 경보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었다.
경보는 미세먼지 1시간 평균 농도가 300㎍/㎥ 이상으로 2시간 동안 지속될 때 발령된다.
경보는 오후 9시를 기해 3시간 만에 주의보로 전환됐다가 밤 10시 해제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