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 특허 분쟁 해소 소식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3.19% 오른 51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52만4천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임랄디’를 10월부터 유럽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6일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날 임랄디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 특허권자인 다국적제약사 애브비와 임랄디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icktoc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