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 능곡도서관(관장 강성주)이 지난 4일 사회복지 전문자료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기증자인 전광현 교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및 국장, 평생교육원장, 중앙도서관장, 능곡도서관장이 참석했다.
전광현 교수는 前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며 연구했던 도서 547권, 간행물 596종 등 총1143종의 사회복지 전문자료를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기증했다.
기증된 자료는 시흥시민이 열람할 수 있도록 능곡도서관 2층 사회복지 전문코너에 비치될 예정이다.
능곡도서관은 ‘2010년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간 협약’을 통해 그동안 3600여 권의 사회복지 전문도서, 정책자료, 시흥시 복지역사 자료 등을 기증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능곡도서관은 민ㆍ관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의식 저변 확대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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