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린 '제27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지역민들과 함께했다.
한수원은 2015년 경주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해마다 마라톤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70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2007년 대회부터 '잔치국수 1만 그릇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도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직원 및 가족들이 잔치국수를 나눠주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즉석사진 촬영과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네임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한수원은 경주 대표 기업으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