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최홍림이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복귀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최홍림은 “제 자리가 걱정돼 나왔다”며 빠른 복귀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최홍림은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담당 의사로부터 신장 기능이 8.4%밖에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소견을 듣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홍림은 병세가 빠른 속도로 악화돼 투석이나 이식과 같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왜 나한테 이 병이 오냐. 난 너무 착하게 살았는데”라며 괴로워했다. 하지만 최홍림은 둘째 누나에게 신장 이식을 받으면서 건강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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