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북면지역 농업인 비료지원사업에 따른 비료 공급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결과 지역경제협력사업분야 영농자재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한울원전은 지난달 13일 북면농협과 사업협약을 체결한 이후 북면 농업인 770여명에게 유기질비료, 복합비료 등을(3억4천만원어치) 전달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