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관용<사진>경북도지사는 17일 간부회의를 통해 "실국장은 세종시에 상주하라"며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정부 부처별 내년도 국비예산 계상 신청이 4월말 끝나는 만큼 국비 예산 확보에 열심히 뛰어달라"며 "선거 분위기에 휩쓸려 사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직접 하나하나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 "선거법에 따라 공무원들의 선거 관여가 엄격히 제한되는 만큼 좌고우면 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는 내년 국비 10조3천억 원 확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각 부처별 방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