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세원이 최대주주의 지분양도 검토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세원은 전날보다 26.67%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은 지난 12일 이후 8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 중이며, 이 기간에만 주가는 99% 급등했다.
이같은 주가 급등은 이 회사의 최대주주가 지분 양도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같은 결과가 기업가치 증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세원은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 최대주주가 당사 지분 양도를 검토 중이나 이날 현재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지난 19일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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