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지난해부터 서울시 관광 분야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관광지를 조성해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관악구는 지난해 12월 마을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 총 12명의 마을관광해설사를 위촉했다.
이렇게 위촉된 마을관광해설사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주민과 함께 매주 화, 금, 토 오전 10시, 오후 2시 주요 관광코스를 돌아다니며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도보투어를 실시한다.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코스는 서울대학교 민주화의 길(4.19기념탑, 김세진ㆍ이재호 열사 기념비, 박종철기념비)을 시작으로 박종철거리까지(4km 120분 소요 예정)구성돼 있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