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외교부는 최근 니카라과 시위 발생으로 인한 치안 상황 악화와 관련해 오늘부터 니카라과 전역을 여행자제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5일 우리 국민의 신변 안전과 보호를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긴급한 용무가 아닐 경우 니카라과 방문을 신중히 검토해 주기를 바라며, 장기 체류 교민이나 부득이한 방문객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