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일국이 최근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삼둥이는 모두 폭풍성장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삼둥이는 단정한 코트를 입고 있었고 훌쩍 자란 키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체격만 달라진 것만 아니라 대한이와 만세는 안경을 쓴 모습이다. 만세 역시 대한이에 이어 지난해 말부터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
‘삼둥이’는 2012년생으로 올해 6살인데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안경이라니”, “귀여운 모습은 여전하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는 KBS-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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