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수박의 고장', 고령군 우곡면에서 오는 28일 올해 첫 수박이 출하된다.
이번 첫출하의 주인공은 올해 고령군이장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우곡면 봉산리 최송기(54)씨가 재배한 농장의 수박으로 평균 6kg 정도 수박 1500개를 구리시 농협공판장을 통해 kg당 2500~3000원에 경매될 예정이다.
올해 수박 첫 출하는 지난 해보다 15일 정도 늦은 것. 이는 지난 겨울 한파와 잦은 강우탓에 출하가 지연됐다.
이번에 첫 출하된 수박은 지난 해 12월 24일 정식한 스피드 품종으로 가격과 수확량은 지난 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고령 우곡면 수박 총 재배면적은 200호 158ha로, 총 수익은 13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