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연극 ‘최고의 사랑’이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앵콜 공연을 펼친다.연극 ‘최고의 사랑’이 서울공연과 지방공연을 마치고 1년 2개월 만에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오는 5월 4일부터 앵콜 공연을 선보인다.‘최고의 사랑’은 남들에게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 3가지를 완벽한 짜임새로 무대 위에 풀어낸 연극이다.작품은 여섯 살 예솔이가 보여주는 풋풋한 사랑, 노년에 꽃피는 만돌과 옥분의 사랑, 15년 지기 절친의 애틋한 짝사랑을 하나의 연극에 자연스럽게 섞어내 자연스러운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박상준, 전종희, 김아람, 전희원, 전고은, 주성, 지인규, 박현진 등이 출연한다.연극 ‘최고의 사랑’은 대학로 이수아트홀에서 5월 4일부터 오픈런으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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