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바른미래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3일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을 6·13 지방선거 동구청장 후보로 확정했다. 또 서중현 전 서구청장과 구본항 전 대구시의원을 각각 서구청장과 북구청장 단수 후보로 결정했다. 이번 심사는 중앙당 공관위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공모한 기초단체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8~22일 나흘에 걸친 면접심사를 통해 공천자를 정했다. 중앙당 공관위는 단수 후보자 발표를 시작으로 경선지역 공천 확정자 및 추가 공모 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