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의 대가 정우범 작가의 개인전 ‘환타지아’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작가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채집한 야생화를 반추상적으로 표현해, 생동감넘치는 자연을 캔버스로 소환한다. 화면속 숨은 그림처럼 새겨진 글씨(행복, 소망 등)는 눈 밝은 관객을 위한 선물이다. 5월 2일부터 19일까지.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수채화의 대가 정우범 작가의 개인전 ‘환타지아’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작가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채집한 야생화를 반추상적으로 표현해, 생동감넘치는 자연을 캔버스로 소환한다. 화면속 숨은 그림처럼 새겨진 글씨(행복, 소망 등)는 눈 밝은 관객을 위한 선물이다. 5월 2일부터 19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