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암대학교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해소와 정신건강 문화 확산,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와 정신건강문화 확산에 대한 상호협력 ▷학생 및 교직원 등의 정신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기타 협력기관간의 자문 및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체제 등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5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정신질환의 체계적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양 기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조체제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