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 원주시(원주시장 원창묵 )와 강원도(강원도지사 최문순)가 원주 향토기업인 삼양식품㈜(대표 정태운), ㈜단정바이오(대표 정의수) 등과 지난 9일 원주시청에서 대규모 기업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삼양식품은 현 원주공장 부지 내에 688억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확충, 지역인력 200여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단정바이오는 36억원을 들여 기능성 식품생산을 위한 GMP공장을 증설하고 30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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