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26일 서울시 서초구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해 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사랑의 떡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성인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한화토탈은 지난 2010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이 날 한화토탈 임직원 가족이 만든 찹쌀떡은 31일 개최되는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20주년 기념 바자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