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신월3동 나비남(50대 독거남)들이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고 벽화를 그리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사업’에 직접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신월3동은 나비남과 주민들이 청소 취약지역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청소하는 ‘행복홀씨 골목길 입양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사업은 행복홀씨 골목길 입양사업의 일환이다. 나비남들은 3월부터 매월 2회 이상 자율적으로 골목길 환경정화를 시작했다. 도로에 쓰레기 무단투기는 근절되지 않았다. 이에 나비남 멘토ㆍ멘티단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화단을 조성했다. 이마트 신월점에서는 화단 조성에 필요한 수목과 꽃, 퇴비 등을 지원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