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둘째 아이가 오늘(25일) 태어났다.봉태규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시시박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사실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 남편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아내의 심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지만 그건 너무 당연한 행동이라 '무엇을 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며 아내 하시시박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5년 10월 결혼했다. 이듬해 12월 아들 시하를 얻었다. 이후 약 3년 만에 딸 본비까지 품에 안으로 네 식구가 됐다. 봉태규는 현재 아들과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하시시박은 유명 포토그래퍼로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을 찍는 작가로 유명하다. 잡지계, 광고계 뿐 아니라 f(x), B1A4, 브로콜리 너마저, 정준영 등 뮤지션들의 앨범 커버를 작업했다. 특히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정준영의 BE STUPID’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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