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졌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27일 제공한 영상자료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전날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김 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4·27 정상회담 이후) 한 달이 지났다”며 “앞으로 남북관계를 잘 살려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munja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