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4년 전 이혼했으며 변호사로서 살아가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변호사가 됐다. 4년 전 이혼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재정적으로 힘들고 아무것도 없을 때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 2014년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혼 전 서세원의 사생활과 두 사람의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않았던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