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논란이 된 고지용의 프로필을 포털사이트에 수청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젝스키스 팬 연합은 “젝스키스 전 멤버인 고지용씨가 재직 중인 광고대행 회사와 그 사업 관계자들이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 사용하고 있다”며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고지용을 제외해주기를 YG 엔터테인먼트에 요청했다.
이날 YG는 “이미 젝스키스가 재결합을 한 지 2년이 됐고 앞으로 고지용씨의 재결합 확률이 낮으니, 팬들의 요청에 따라 전 포털에 프로필 수정을 공식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지난 2000년 해체한 후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했다. 당시 고지용은 ‘무한도전 토토가2-젝스키스’ 편에 출연했으나 그룹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sh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