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라디오 DJ로 나선다.최수영은 28일 방송하는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일일 DJ를 맡는다.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운 박소현을 대신할 예정이다.최수영은 앞서 2014년에도 ‘박소현의 러브게임’ 일일 DJ로 청취자들을 만났었다. 이 외에도 2007년 '천방지축 라디오' DJ를 맡았던 최수영은 당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사랑 받았다. 이에 오늘(28일) 방송에서도 청취자들과 즐거운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최수영이 진행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보는 라디오 서비스도 제공된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