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일본판 원빈으로 유명한 그룹 SMAP의 멤버 기무라 타쿠야의 딸 기무라 미츠키가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미츠키는 28일 발매된 패션지 엘르 재팬의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름은 코우키로 바꾸었다. 잡지에서는 부모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으나 젊은 시절의 기무라 타쿠야와 꼭 닮은 외모로 독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기무라 미츠키는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로 올해 15살이다.
엘르 재팬에 따르면, 미츠키는 ‘코우키’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모델로 데뷔했지만, 작곡에도 재능을 보여 2017년에는 엄마 쿠도 시즈카가 낸 30주년 앨범에도 작곡가로 참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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