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가수 더원이 7개월 만에 컴백한다.더원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흔한 이별'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더원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원 마인드 아이(ONE MIND I)' '술 한잔이 생각나' 이후 7개월 만이다.'흔한 이별'은 이별에 아파하는 남자의 마음이 잘 묻어나는 곡이다. 가수 더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작곡가 에이브와 공동작곡했다. 노래는 뉴에이지 팝 느낌의 곡으로 완성됐다.더원은 오는 2일 10년 만의 단독 콘서트 '더원 작은콘서트 ONE MIN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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