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포항 선린대 물리치료과는 지난달 31일 믿음관실에서 '물리치료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에서는 3학년 재학생들의 '물리치료사 선서'와 재학생 전원의 '청년 물리치료사 선언'을 통해 예비 물리치료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성실히 담당할 것을 다짐했다.
배승호 물리치료과 학생회장은 "선서식을 통해 재학생들이 물리치료사로서의 기본과 자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헌신하는 물리치료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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