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연예가중계' 이지혜 임신 소식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이지혜는 1일 KBS-2TV '연예가중계'에서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이지혜 임신 소식은 예정한 것이 아닌 깜짝 뉴스였다. MC 신현준이 전보다 통통해진 이지혜의 얼굴을 보고 임신을 예측했고, 이지혜가 엉겁결에 고백하게 됐다. 이지혜 임신은 '연예가중계' 패널 중에서 양재웅 원장만 알고 있었다. 양 원장은 "(이지혜가) 연예인들이 임신 소식을 SNS에 올리는 게 싫다고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일반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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