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도를 오르내리는 한낮 무더위에 6·13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지원하던 유세차량 운전자가 열탈진 증상으로 쓰러졌다.
6일 오후 2시 57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영풍리의 한 선거유세현장에서 A(44)씨가 의식이 혼미해져 쓰러지는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유세 차량 운전자인 A씨는 유세 차량 위에 올라 선거 유세를 지원하던 중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남 낮 최고기온은 31.5도로, 해안지역인 완도는 28.4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