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영남대가 코스닥 최고경영자(CEO) 배출 대학 순위 전국 7위ㆍ비수도권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일 코스닥협회가 ‘2018년 코스닥 상장법인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로 CEO 1550명 가운데 출신대학을 기재한 949명을 대상으로 했다.
영남대 출신 CEO는 3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대 출신 코스닥 상장법인 CEO는 18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세대 98명, 한양대 77명, 고려대 66명, 중앙대 36명, 성균관대 34명 등 순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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