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싱가포르)=문재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적인 북미장상회담이 열리기 한 시간 전인 12일 오전 8시(현지시간) 숙소인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을 떠나 센토사섬 카펠라호텔로 향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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