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성주군은 내달 20일 성주 SJ컨벤션 웨딩홀에서 미혼남녀 만남의 날 행사 '나의 그대가 되어 주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거주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이성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는 성주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만 27~39세의 미혼남녀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첫인상 게임과 로테이션 미팅, 커플매칭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등을 작성해 성주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부서 또는 이메일(bestoflife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얻기 힘든 만남의 기회를 통해 아직 나의 반쪽을 찾지 못한 미혼남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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