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아이에스동서의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와 함께 욕실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욕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IoT 환풍기, 비데, 스위치 등 다양한 홈 IoT 기기들을 서로 연동해 자동으로 동시 제어하는 ‘동시실행’ 및 ‘자동실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 욕실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IoT 비데일체형 양변기와 환풍기가 포함돼 있는 욕실인테리어 상품이다.
이 두 제품은 와이파이 환경이면 이통사와 상관없이 LG유플러스 홈IoT 플랫폼인 ‘IoT@home’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박세정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